D-소르비톨
주의| 카테고리 | 감미료 |
| 일일 섭취량 | ADI 미설정(JECFA 'Not limited' / 'Not specified' 등급) — 설사 유발 기준 50 g/일이 실질적 상한선으로 활용된다. FDA는 1일 50 g 이상을 함유한 제품에 '과량 섭취 시 설사 유발' 경고 문구 표시를 의무화한다. |
| 규제 현황 | 한국 식약처 식품첨가물공전에 '감미료·습윤제·안정제'로 등재되어 있으며 사용량 기준은 GMP(적정 제조 관리 기준)에 따른다. 전 세계 주요 규제 기관(EU, FDA, JECFA)에서 안전 식품첨가물로 허용한다. |
| 다른 이름 | D-소르비톨, 소르비톨, 솔비톨, Sorbitol, D-Sorbitol |
위험 사유
1일 50 g 이상 섭취 시 삼투압 효과로 장내 수분을 끌어들여 설사·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다. 과민성대장증후군(IBS) 환자는 FODMAP 식품에 해당하므로 소량에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.
주로 포함된 제품
무설탕 껌·캔디당뇨용 초콜릿·쿠키이온음료·스포츠 젤리구강청결제·치약제약 시럽·연질캡슐
대처법
- •무설탕 껌·캔디를 다량 섭취하면 소르비톨 누적으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섭취량을 확인하세요.
- •IBS(과민성대장증후군) 또는 소장세균과증식(SIBO)이 있다면 소르비톨 함유 식품을 제한하는 저-FODMAP 식이를 고려하세요.
- •성분표에 '소르비톨', '솔비톨', 'E420'이 표기된 제품은 섭취량 조절이 필요해요.
근거 출처
- Rumessen & Gudmand-Høyer (1988) Gastroenterology — 소르비톨 흡수 장애 및 설사 기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