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리스리톨
경고| 카테고리 | 감미료 |
| 일일 섭취량 | JECFA 2000: ADI 'Not specified'(최고 안전 등급). EFSA 2023 재평가: ADI 0.5 g/kg 체중/일로 하향 설정 — 설사 등 즉각적 부작용과 잠재적 장기 영향을 고려한 예방 조치. 60 kg 성인 기준 약 30 g/일. |
| 규제 현황 | 한국 식약처 식품첨가물공전에 감미료로 등재되어 있으며 사용량 기준은 GMP를 따른다. 미국 FDA GRAS 및 EU E968 허용 상태이나, EFSA는 2023년 재평가에서 ADI를 0.5 g/kg bw/day로 하향 조정했고, 동시에 EU 인구 대부분이 이 ADI를 초과 섭취하고 있음을 경고했다. |
| 다른 이름 | 에리스리톨, 에리트리톨, Erythritol, Erythritol (E968), E968 |
위험 사유
2023년 클리블랜드 클리닉(Lerner Research Institute) 연구팀이 Nature Medicine에 발표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(총 4,139명)에서 혈중 에리스리톨 수치가 높은 군이 낮은 군 대비 주요 심혈관 사건(심장마비·뇌졸중) 위험이 약 2배 높았다(HR 1.80~2.21). 후속 임상 연구에서는 에리스리톨 30 g 섭취 후 혈소판 반응성과 혈전 형성 위험이 포도당 섭취군 대비 유의하게 증가했으며, 혈중 에리스리톨 상승이 2일 이상 지속됨이 확인됐다.
주로 포함된 제품
제로칼로리 음료 (제로콜라·제로사이다 등)프로틴바·에너지바저칼로리 아이스크림·요거트무설탕 초콜릿·베이커리스테비아 혼합 감미료 제품
대처법
- •기존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(고혈압, 당뇨, 비만, 흡연)이 있다면 에리스리톨 고함유 제품의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권고돼요.
- •라벨에 '에리스리톨', 'Erythritol', 'E968'이 표기된 제품은 1일 30 g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.
- •제로음료를 하루 여러 캔 마시는 습관은 에리스리톨 누적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.
- •심혈관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담 후 섭취 여부를 결정하세요.
근거 출처
- Witkowski et al. (2023) Nature Medicine — 에리스리톨 혈중 농도와 심혈관 혈전 위험 연관
- Hiele et al. (1993) Br J Nutr — 소장 흡수 후 신장 배출 경로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