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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콕신(적색102호)

위험
카테고리착색료
일일 섭취량0~0.7 mg/kg 체중/일 (EFSA 2009 재평가, 기존 4.0→0.7 mg/kg으로 대폭 하향). 60 kg 성인 기준 42 mg/일.
규제 현황한국: 식품첨가물공전 허용. EU: E124 허용, 어린이 행동 영향 경고 문구 라벨 의무화. 미국: FDA 미승인 — 식품 사용 불가. 호주: 허용(Colour 124). 캐나다: 금지.
다른 이름식용색소적색제102호, 적색102호, 적색 102호, 뉴콕신, 폰소4R

위험 사유

McCann et al. 2007 Southampton 연구(Lancet) 6종 색소 혼합물에 포함되어 아동 과잉행동 증가 근거 색소 중 하나로 지목됐다. 미국 FDA는 안전성 데이터 불충분을 이유로 식품 색소로 승인하지 않아 미국에서는 사용 불가하다. EFSA 2009 재평가에서 기존 ADI 4.0 mg/kg을 0.7 mg/kg으로 대폭 하향 조정했으며, 이는 신장 독성(신장 과형성 및 종양) 동물 실험 결과에 근거한다. 아스피린 과민증 환자에서 교차 반응성 두드러기가 보고되며, 아토피·두드러기 민감군에게 경고 수준 회피가 권고된다.

주로 포함된 제품

탄산음료·과실음료 (붉은색 계열)사탕·과자·젤리아이스크림·빙과 (딸기·라즈베리맛)수입 과자·음료 (EU·일본산)일부 마라스키노 체리 대용품

대처법

  • 성분표에서 '적색102호', '뉴콕신', '폰소4R', 'E124' 표기를 확인하세요.
  • 아스피린 과민증·두드러기·아토피가 있다면 적색계 타르색소 전반 회피가 필요해요.
  • 미국에서 금지된 색소임에도 한국·EU 허용 제품을 통해 노출될 수 있으니 수입 식품도 성분 확인이 중요해요.

근거 출처

  • McCann et al. (2007) Lancet — Mix A 구성, 3세 소아 과잉행동 유의미한 증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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