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피온산
안전| 카테고리 | 보존료 (곰팡이·효모 억제제) |
| 일일 섭취량 | ADI 미설정(Not specified) — JECFA(1973)는 '제한 없음(not limited)'으로 설정, EFSA(2014) 재평가에서도 허가 수준의 노출량은 안전성 우려 없음으로 결론. 자연 식품(치즈·발효식품) 및 인체 정상 대사에서도 생성되는 물질이기 때문. |
| 규제 현황 | 한국 식약처는 빵류·치즈류 등에 사용을 허가하며, 천연 식품 원료나 발효 과정에서 기준치 이하로 검출될 경우 천연 유래로 인정한다(2020년 기준 완화). EU는 E280~E283으로 허가하며 빵류 최대 사용량 3,000 mg/kg을 적용한다. 미국 FDA는 GRAS(일반적으로 안전)로 분류한다. |
| 다른 이름 | 프로피온산, Propionic Acid, Propanoic Acid, E280, 프로판산 |
위험 사유
프로피온산은 인체 내 지방산 대사에서 자연 생성되는 물질로, 현행 허가 수준에서 독성 우려는 낮다. 다만 고농도 동물 실험에서 뇌 유전자 발현 변화가 보고되었으며(Correlated with autism-related gene expression, Harvard 2019), 이를 근거로 자폐증 연구자들이 과잉 노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인체 인과관계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.
주로 포함된 제품
식빵·토스트·모닝빵 등 빵류 (곰팡이 억제)케이크·머핀 등 반제품 베이커리슬라이스 치즈·가공치즈곡류 가공품(오트밀 바 등)일부 수입 빵류·와플
대처법
- •빵 구매 시 성분표의 '프로피온산칼슘(E282)' 또는 '프로피온산나트륨(E281)'을 확인하고, 이 성분이 없는 무방부제 제품을 선택하면 노출을 줄일 수 있다.
근거 출처
- EFSA (2014) — 인체 안전성 확인, ADI '필요 없음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