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질산나트륨 (Sodium Nitrite)
위험| 카테고리 | 발색제 |
| 일일 섭취량 | 0~0.07 mg/kg 체중/일 (JECFA) — 가공육 섭취 최소화 권장 |
| 규제 현황 | EU 62.5 mg/kg 이하(비타민 C 병용 첨가 권고), 미국 FDA 허용(최대 200 ppm), 한국 식약처 허용(육가공품 70 mg/kg 이하) |
| 다른 이름 | 아질산나트륨, Sodium Nitrite, E250, 아질산소다, NaNO2 |
위험 사유
아질산나트륨은 육류의 아민 성분과 결합하여 니트로사민(nitrosamine)을 생성하며, 이 반응은 산성 환경(위장)과 고온 조리(160°C 이상 가열·직화)에서 촉진됩니다. WHO/IARC 2015년 평가에서 가공육을 그룹 1(인체 발암 확인) 발암물질로 분류하였으며, 체내 아질산화 조건은 그룹 2A(발암 가능성 높음)입니다. 아토피 환자에서 아질산염은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, 면역계 불균형과 연관됩니다. EU는 사용 기준을 62.5 mg/kg 이하로 제한하고 비타민 C 병용 첨가를 권고합니다.
주로 포함된 제품
햄·소시지·베이컨훈제 연어·청어핫도그·런천미트육포·드라이 소시지캔 햄
대처법
- •가공육 섭취 빈도 줄이기 (WHO 권고: 주 2회 미만)
- •조리 시 직화·고온(160°C 이상) 조리 방식 자제
- •비타민 C 풍부한 채소(파프리카·브로콜리)와 함께 섭취 시 니트로사민 생성 억제
- •성분표에서 '아질산나트륨', 'E250' 확인
- •어린이·임산부·아토피 환자는 가공육 최소화
근거 출처
- IARC (2015) Monograph 114 — 가공육을 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, 아질산나트륨 주요 원인
- EFSA (2017) EFSA Journal — ADI 0.07mg/kg, 가공육 섭취와 대장암 연관성 확인
- Cross et al. (2007) PLoS Med 4:e325 — 가공육 섭취와 암 위험 대규모 전향적 코호트 (PMID 18076279)